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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컨설턴트입니다.
2025년 50주 차 주요 경제 이슈입니다.
한국장
지수 흐름
- 12월 5일: 코스피 4,100.05 마감 (4,100선 재안착)
- 지난 2주간 선물 강세 + 현물 동반 매수 → 지수 하방 견고
- AI 버블론 약화 +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재부각 → 지수 재상승 구간 진입
- 반도체 단일 주도 장세보다 여러 업종으로 순환매가 돌며 고른 상승 패턴
수급 동향
- 외국인
- 코스피: +20,172억 매수
- 코스닥: –3,449억 매도
- 선물: +17,094억 매수
- 개인
- 코스피: –39,790억 매도
- 코스닥: +2,178억 매수
- 선물: –3,620억 매도
- 기관
- 코스피: +21,806억 매수
- 코스닥: +3,690억 매수
- 선물: –13,361억 매도
투자자 동향 (자금·레버리지)
- 고객예탁금: 77조원 (보합~소폭 감소 구간)
- 신용잔고: 26.5조원 (고점권 보합)
- 지난 2주간 진행된 차입투자 청산은 어느 정도 마무리
- 레버리지 비중은 여전히 높은 수준 → 급격한 과열도, 급격한 디레버리지도 아닌 균형 상태
섹터·테마 흐름 – 반도체
- 지수 기여도는 여전히 높지만, 단독 드라이브라기보단 ‘핵심 축’ 정도로 역할 축소
- AI 버블론 약화 →
- “AI 버블 붕괴” 공포 ↓
- “실적·수요가 받쳐주는 성장 섹터” 인식 재확인
- 단기: 이미 많이 오른 구간이라 속도 조절 국면
- 중기: HBM·AI 서버·데이터센터 사이클 감안 시 여전히 업황 상방 여지
섹터·테마 흐름 – 자동차
- 미국·글로벌 금리 인하 기대 + 무역·관세 리스크 완화 → 수출 모멘텀 재부각
- 원/달러 환율이 극단적 구간에서 내려오며 실적 가시성 + 밸류 부담 완화
- 기관·연기금 매수 비중이 높은 섹터로, 방어력 + 성장성 동시에 평가
- 반도체/2차전지 조정 구간에서 순환매 수혜 받기 좋은 포지션
그 외 순환매 흐름
- 2차전지: 단기 급등 피로로 속도 조절, 선택적 종목장
- 코스닥 성장주: 정책 모멘텀에 따라 기술·바이오·콘텐츠 위주로 개별 강세
- 내수/소비주: 금리 인하 기대를 선반영하며 배당·리오프닝 성격 종목에 저가매수 유입
국내 장 단기 전망
- 선물·현물 동반 매수, 외국인 강한 선물 매수 → 하방은 단단해진 상태
- 선물·옵션 동시 만기(12월) 전까지
- 기본 시나리오: 4,000선 부근 박스권 상단 유지
- 상단 베이스: 정책 모멘텀 + 금리 인하 기대 반영 시 4,150 근처까지 시도 가능
미국장
시장 흐름
- 우크라이나(우러) 종전 협상 물꼬는 트인 상태
- 아직 확정 뉴스는 없지만, 연내 타결을 트럼프가 정치적 성과로 노릴 수 있다는 예상
- 금리 인하 가능성은 “기정사실”에 가까운 수준으로 인식
- 지수는 인하·종전 기대 + AI 심리 개선에 힘입어 우상향 흐름 재개
금리·매크로
- 시장 컨센서스:
- “첫 인하 여부”보다 이미 “언제, 얼마나 빨리, 얼마나 많이”가 관전 포인트
- 2026년까지의 인하 경로(속도·폭)가 핵심 변수
- 12월 FOMC:
- 인하는 대부분 가격에 반영
- 점도표와 파월 발언을 통해 향후 인하 속도를 읽는 장세 예상
AI / 빅테크 관련
- 머스크 발언(엔비디아·AI 관련):
- 장기적으로 AI가 생산성과 경제 구조를 바꿀 것이라는 초장기 낙관론 강화
- 엔비디아·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에 심리적 플러스 요인
- AI 버블론:
- 직전 몇 주의 과열 논쟁에 비해 확연히 소강 상태
- “버블 붕괴” → “고평가 구간에서의 조정 + 다시 실적 따라가는 장”으로 프레임 전환
- 마이클 버리 이슈:
- 포지션 축소·청산, 손실 가능성 등이 시장에 회자
- 다만 시스템 리스크보다는 “극단적 숏/베어 뷰의 강도가 줄었다” 정도의 의미
기타 글로벌 이슈
- 우크라이나 전쟁:
- 회담·중재 논의가 이어지며 종전 확률 자체는 과거 대비 상승
- 합의 시점·조건이 불명확해, 시장은 “희망은 반영하되 확정은 아니다” 정도로 인식
- 코인:
- 저점 대비 일부 반등 이후 횡보 구간
- 주식·채권 대비 메이저 자금 이동은 제한적
- 리스크 자산 중에서도 “사이드 플레이 구간” 정도의 위치
종합 정리
- 한국
- 코스피 4,100선 회복, 선물·현물 동반 매수 + 외국인/기관 양매수 구조
- 반도체는 핵심 축이지만 순환매 속 한 축으로 역할 변화
- 자동차·코스닥 성장주·내수 일부로 매기가 퍼지는 건강한 장세 구조
- 레버리지 과열은 아니지만 여전히 높은 신용잔고 → 급락 시 반대매매 리스크는 상존
- 미국
- 금리 인하 “언제·얼마나” 단계, 인하 자체는 이미 확정 분위기
-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, AI 낙관론, 머스크 효과가 성장주 스토리를 재보강
- 버리의 포지션 이슈는 상징적 이벤트일 뿐,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은 제한적
- 전략
- 국내:
- 반도체/자동차/코스닥 성장주 삼각 축 중심으로 분산 접근
- 지수는 박스 상단, 개별 종목 장 성격이 더 강함
- 해외:
- AI·반도체·메가테크 위주로 실적·밸류·리스크 다시 점검
- 금리 인하 경로에 따라 성장주 vs 가치주 비중 조정 준비
- 국내:
2. 주간 주요 경제 이벤트 일정
- 12월11일
- 미국 금리 결정
-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제 전망
-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성명서
- FOMC 기자회견
- 브로드컴(AVGO) 실적 발표
- 한국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이
3. 국내 선물 동향
-
- 지난 주에 이어 강한 선물 매수 흐름으로 바닥 지지 및 지수 상승 견인 중
- 차 주 상방 매수 추격을 통한 반전 가능성 높음


4. 60일간 외인 현물 매매 동향(코스피, 코스닥)
5일 순매수 TOP10
- • 삼성전자: 1.34조원
- • 현대차: 3,278억원
- • HD현대일렉트릭: 1,268억원
- • 로보티즈: 1,091억원
- • 한화에어로스페이스: 965억원
- • LG전자: 913억원
- • 에코프로: 843억원
- • 기아: 634억원
- • 현대모비스: 599억원
- • 카카오: 556억원
5일 순매도 TOP10
- • SK하이닉스: -2,925억원
- • 삼성에피스홀딩스: -2,028억원
- • 알테오젠: -1,950억원
- • KB금융: -771억원
- • 펩트론: -745억원
- • 한화오션: -650억원
- • 에이비엘바이오: -612억원
- • 두산에너빌리티: -520억원
- • 한미반도체: -490억원
- • 신한지주: -485억원
60일 순매수 TOP10
- • 삼성전자: 11.43조원
- • 삼성전자우: 1.09조원
- • 이수페타시스: 4,704억원
- • 한국전력: 4,471억원
- • 삼성물산: 4,447억원
- • 삼성전기: 4,338억원
- • LG전자: 3,824억원
- • LG에너지솔루션: 3,664억원
- • LG화학: 3,528억원
- • 현대모비스: 3,494억원
60일 순매도 TOP10
- • SK하이닉스: -7.93조원
- • NAVER: -9,875억원
- • 삼성에피스홀딩스: -6,903억원
- • 한화오션: -6,853억원
- • KB금융: -6,214억원
- • 삼성SDI: -3,598억원
- • 두산에너빌리티: -3,510억원
- • 현대건설: -2,963억원
- • LS ELECTRIC: -2,854억원
- • 알테오젠: -2,839억원
교집합 & 역전 신호
- • 순매수 교집합(5일↔60일): 삼성전자·LG전자·현대모비스 → 30%
- • 순매도 교집합(5일↔60일): SK하이닉스·삼성에피스홀딩스·알테오젠·KB금융·한화오션·두산에너빌리티 → 60%
- • 역전 신호(5일과 60일 방향 반대): 뚜렷한 교차 없음. 핵심은 삼성전자 장·단기 동시 유입, 하이닉스 장·단기 동시 유출.
섹터 요약
- • 삼성 컴플렉스 견조: 전자/전자우/전기/물산까지 중기 유입 지속, 단기에도 전자 강력 1위.
- • 메모리 디바이드: 하이닉스 대규모 분배(-7.93조) 지속, 반면 삼성전자 대규모 집금.
- • 플랫폼 약세: NAVER 중기 꾸준한 매도권 유지.
- • 방산·조선 혼조: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기 매수 상위, 한화오션은 단·중기 매도권.
- • 배터리 미분화: LG엔솔/화학은 중기 매수, SDI는 중기 매도.
- • 유틸리티 방어: 한국전력은 중기 순매수권.
트레이딩 체크리스트
- • 달러/원 환율과 외국계 선물 포지션 병행 체크(현물 유입 민감).
- • 하이닉스: HBM 증설·ASP 업데이트 나올 때 반등 트레이드만, 추격 금물.
- • 삼성전자 라인: 눌림 시 분할매수 우선(중기 자금 유입 근거).
- • NAVER/SDI: 반등 시 비중조절 구간 모니터.
- • 방산/조선: 이벤트(수주/정책) 변동성 활용, 쫓기지 말고 구간 매매.
한줄 결론
- 큰돈은 ‘삼성’에 붙어 있고, ‘하이닉스·플랫폼’은 분배 중. 중기는 삼성축 유지, 단기는 이벤트주·방어주 분산 대응이 유효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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