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_주간 시장 분석

2025년 49주차 경제 이슈: 차입투자 청산 속 기관 매수, 외국인 선물 매수, 수급이 말하는 49주차

Consultant 2025. 11. 30. 17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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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안녕하세요 컨설턴트입니다.

 

2025년 49주 차 주요 경제 이슈입니다.

 

한국장

  • 코스피: 3,926.59 마감
    • 지난주 선물 흐름에서 보던 구간(3,900~4,000) 내 횡보 유지
  • 코스닥: +3.71% 급등
    •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 → 기록적인 상승률

수급 동향

  • 외국인
    • 코스피: –21,609억 매도
    • 코스닥: +6,828억 매수
    • 선물: +7,006억 매수
  • 개인
    • 코스피: –13,411억 매도
    • 코스닥: –11,682억 매도
    • 선물: +1,614억 매수
  • 기관
    • 코스피: +34,227억 매수
    • 코스닥: +6,138억 매수
    • 선물: –9,053억 매도

투자자 동향 (자금·레버리지)

  • 고객예탁금: 78조 (감소세)
  • 신용잔고: 26.2조 (감소세)
  • 특징:
    • 차입투자 청산(신용·미수 정리) 강하게 진행 중
    • 레버리지 비중 줄이는 방향으로 시장 구조 재정비

코스닥 활성화 정책 관련

  • 정책 방향성
    • 코스닥 시장 유동성 확대
    • 중소·벤처기업 자본시장 접근성 개선
    • 개인·기관 자금 코스닥 유입 유도
  • 주요 내용(기대/논의 수준 포함)
    • 코스닥·벤처 중심 전용 펀드 조성 논의 (예: 성장·혁신 기업 펀드)
    • 연기금·기관의 코스닥 투자 비중 확대 유도 방안 거론
    • 코스닥 상장·유지 규정 일부 완화 및 시장 매력 회복 방향 검토
  • 시장 반응
    • 외국인·기관의 코스닥 순매수 전환
    • 시총 상위 성장주·바이오·기술주 중심 상승
    • “단기 테마”가 아니라 정책 모멘텀 있는 중소형주 장세로 해석 가능

섹터·테마 흐름

  • AI / 성장주
    • 미국발 AI 버블 논란 완화 → AI·반도체 투자심리 회복
    • 다만 선물·옵션 만기 전까지는 강한 추세 재개보다는 상단 제한 가능성
  • 코스닥 중심 순환매
    • 기술주, 바이오, 콘텐츠·엔터, 일부 2차전지·신재생 관련주로 매수세 순환
  • 차입투자 청산 영향
    • 신용잔고 감소 → 변동성은 줄지만, 단기 상방 탄력도 다소 제한
    • 레버리지 줄이고 현금·현물 위주 매매 비중 확대 구간으로 해석 가능

국내 장 단기 전망

  • 선물·옵션 동시 만기 전까지
    • 기본 시나리오: 3,900~4,000 박스권 횡보
    • 상단: 정책·AI 기대 반영 시 4,000 부근까지 추가 고점 시도 가능
    • 하단: 차입 청산 마무리되며 급락 리스크는 단기 완화

미국장

  • 지수 방향
    • 금리 인하 가능성 재부각 → 지수 재상승 구간 진입
    • AI 버블론 약화, “실적·수요는 여전히 견조” 쪽으로 무게 이동
  • 분위기
    • “빅테크·AI 랠리 후 피로 구간” → “다시 성장주 재평가 구간”으로 전환 중

금리·매크로

  • 금리 인하 기대
    • 연준의 2026~27년 장기 금리 수준에 대한 논의 속
    • 동결 < 인하 쪽 시나리오가 여전히 우위
  • 리스크
    • 12월 FOMC, CPI 발표(12/10 전후)까지는 데이터 따라 방향 재조정 가능성
    • 네 마녀의 날(12/19) 앞두고 파생·수급 설계 구간 진입

AI / 빅테크 관련

  • AI 버블론
    • 팔란티어·엔비디아 등으로 촉발됐던 “버블” 논쟁은 일단 진정
    • “실적이 받쳐주는 성장주” vs “고평가 부담” 구도 속 재평가 진행
  • 수급
    • 단기 조정 이후 AI·반도체 관련 종목에 저가 매수 유입 재개
    • 방향성보다는 전체 시장 리스크 관리 속 종목별 차별화 국면

기타 글로벌 이슈

  • 우크라이나 전쟁
    • 종전을 위한 회담·중재 논의가 계속되며
    • 연내 또는 중기 시점 종결 가능성이 시장에서 점점 가격에 반영되는 중
  • 테슬라 FSD
    • FSD(완전자율주행) 기능 확산 
    • 자율주행 기술 완성도·규제 이슈·전통 완성차 대비 격차 논쟁 촉발
    • 자동차/모빌리티 섹터 전체에 기술·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
  • 코인
    • 저점 대비 일부 반등
    • 그러나 주식·채권 대비 메이저 자금이 크게 이동하는 구간은 아니며
    • 단기 급락 리스크·정책 리스크 상존 → “큰 변화 없음” 수준의 사이드 자산 포지션

종합 정리

  • 한국
    • 코스피: 선물·옵션 만기 전까지 3,900~4,000 박스권 시나리오 유효
    • 코스닥: 정책 + 수급 모멘텀으로 상대적 강세, 활성화 정책 핵심 변수
    • 레버리지 축소·차입 청산 진행 → 체력 회복 구간으로 보는 편
  • 미국
    • 금리 인하 기대 부활 + AI 버블 완화 → 성장주 재평가 국면
    • 네 마녀의 날 전까지는 수급·파생 변수에 따라 일시 조정 가능성
  • 전략 관점
    • 추가 폭등 기대보다는: 상단 열려 있는 박스권
    • 포지션 운용:
      • 코스닥 정책·AI 수혜 업종 분할 접근
      • 레버리지보단 현금 비중 + 개별 종목 선별 중심

2. 주간 주요 경제 이벤트 일정

  • 12월2일 FED 의장 파월 연설

3. 국내 선물 동향

    • 외국인 수급은 선물로 지수를 받치며, 현물 매도의 낙폭을 제한하려는 의도를 드러냄

4. 60일간 외인 현물 매매 동향(코스피, 코스닥)

5일 순매수 TOP10

  • • SK하이닉스: 1,520억원
  • • 에이피알: 972억원
  • • HD현대중공업: 923억원
  • • SK스퀘어: 910억원
  • • 한국전력: 645억원
  • • HD현대마린솔루션: 643억원
  • • 에이비엘바이오: 519억원
  • • SK텔레콤: 436억원
  • • 현대로템: 383억원
  • • 삼양식품: 368억원

5일 순매도 TOP10

  • • 삼성에피스홀딩스: 4,876억원
  • • NAVER: 2,973억원
  • • 삼성전자: 1,617억원
  • • 신한지주: 908억원
  • • 하나금융지주: 880억원
  • • 한국항공우주: 830억원
  • • 두산: 799억원
  • • 셀트리온: 790억원
  • • 우리금융지주: 654억원
  • • 두산에너빌리티: 636억원

60일 순매수 TOP10

  • • 삼성전자: 10.16조원
  • • 삼성전자우: 1.08조원
  • • 삼성전기: 5,411억원
  • • 삼성물산: 4,874억원
  • • 한국전력: 4,756억원
  • • 이수페타시스: 4,683억원
  • • 현대로템: 4,437억원
  • • LG에너지솔루션: 3,757억원
  • • 현대모비스: 3,684억원
  • • LG화학: 3,680억원

60일 순매도 TOP10

  • • SK하이닉스: 7.20조원
  • • NAVER: 1.08조원
  • • 한화오션: 7,408억원
  • • KB금융: 5,215억원
  • • 삼성에피스홀딩스: 4,876억원
  • • 삼성SDI: 3,597억원
  • • 현대차: 3,323억원
  • • 현대건설: 3,115억원
  • • LS ELECTRIC: 2,892억원
  • • 두산에너빌리티: 2,720억원

교집합 & 역전 신호

  • • 교집합(5일↔60일)
    • 순매수 교집합: 한국전력, 현대로템20%
    • 순매도 교집합: NAVER, 삼성에피스홀딩스, 두산에너빌리티30%
  • • 역전(5일과 60일이 반대)
    • 삼성전자: 5일 매도 ↔ 60일 대규모 매수(중기 누적, 단기 차익)
    • SK하이닉스: 5일 매수 ↔ 60일 대규모 매도(단기 바닥매수 vs 장기 분배 충돌)

섹터 요약

  • 삼성 컴플렉스 강세: 전자/전자우/전기/물산까지 60일 대규모 유입.
  • 메모리 혼조: 하이닉스(60일 대규모 순매도) vs 삼성전자(60일 대규모 순매수).
  • 플랫폼 약세 지속: NAVER 5일·60일 모두 순매도.
  • 유틸리티 방어: 한국전력 단·중기 동시 순매수.
  • 조선·해양 믹스: HD현대중공업·마린솔루션 단기 매수, 한화오션은 중기 매도.
  • 배터리/케미컬 분화: LG엔솔·LG화학(60일 매수) vs 삼성SDI(60일 매도).
  • 금융 전반 매도 우위: 신한·하나·우리(5일), KB(60일).

트레이딩 체크리스트

  • • 지수/파생: 외국계 선물·옵션 포지션 추이로 단기 변동성 점검.
  • • 환율: 원/달러 레벨 변화가 외국계 현물유입에 직결.
  • • 메모리 사이클: HBM 증설, ASP 업데이트—하이닉스 방향성의 열쇠.
  • • 삼성 모멘텀: 배당/자사주/AI 서버 수요 뉴스 플로우 체크.
  • • 플랫폼 규제/AI 비용: NAVER 실적 가이던스 리스크.
  • • 전력 요금 변수: 한전 정책 뉴스 감시.
  • • 포지션 운영: 중기 매수(삼성군/한전/로템)는 눌림 분할매수, 중기 매도(하이닉스/NAVER/SDI) 구간은 반등 시 분할축소.

한줄 결론

  • 중기는 ‘삼성 중심 뭉칫돈’, 단기는 방어·조선·테마 분산. 하이닉스는 기술적 반등 신호지만 60일 분배가 커 추격보다 눌림 대응, 삼성 라인은 조정 시 매수 유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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